요즘 가장 핫한 투자처가 아마도 ETF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가 흔히들 은행이나 증권회사에 가서 창구에 있는 직원분들의 추천에 따라 뭣 모르고 펀드에 가입한 사례들이 많을 것입니다. 필자 또한 직장 생활 초기에는 그렇게 하였으니까요. 하지만, 펀드는 유사한 종목도 많고 무엇보다도 내가 투자한 펀드에 대한 정보에 대한 적시성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생각하며, 아마도 이러한 생각은 펀드에 가입한 거의 대다수가 느끼는 것일 것입니다. 물론 펀드매니저를 믿고 투자를 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최근의 수익율을 보면 펀드에 왜? 가입했지? 하는 푸념을 듣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게는 그나마 수익율이 높거나 최근 주도 산업의 대표종목으로 구성된 펀드에 가입하는 것도 도움이 ..